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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버팀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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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출조였다..
정말 손맛이 그립고, 오랫동안 참아온 출조..
들뜬맘으로 2009년 2월 28일 원남지로 고고고~~
날씨가 따듯해졌다고는 하나 첫출조에 팀원모두 총13마리를 잡았다...
크기도 기본이 3짜후반에서 4짜중반에 빵도 좋고.... 허허
배스가  다 미쳤나~ !! ㅎㅎ
 
난, 3짜 후반 1수로 2009년 배스잡이 신고식을 치렀지만..
첫출조 치고는 최고의 조가가 아니었나 싶다~~ ^^

자~ 그럼... 첫출조 이야기 속으로 빠져봅시다~~~  

참, 금년 모임의 회장으로 내가 되었다는....
내가 진정 모임을 망가뜨려야 정신을 차리겠노???라며 극구 고사했건만..
어찌 이런일이... ㅠㅠ
후회하게 말들어 주겠스~  ㅡㅡ'
 
촬영 : 꽝.. 연임총무
편집 : 꽝.. 연임총무
등록 : 불법 카피해서 내 블로그로 올린 나...
암튼.. 편집이며, 멘트 센스는 여전한 정총무... ㅎㅎㅎ 수고혔어~
Posted by 버팀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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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무더운 날씨와 잦은 출장으로 인하여..
낚시 출조 자체도 힘들고..
새벽에 나가도 배스 얼굴보기가 넘 힘들었다.

비정기 출조인 8월 15일 광복절날..
IFC 폐인 4인방과 새벽 5시에 원남지에서 낚시를 시작 했당..

첫 장소에서는 별다른 입질도 못 받고 해서..
장소를 이동하며 나홀로 워킹과 캐스팅을 계속하고 있었다.
시간은 6시 40~50분경 드디어 첫 입질이 왔고..
짜릿한 손맛과 함께 찾아와 얼굴을 내민건..
바로 이넘.. 가물치 였다..

62Cm... 그것도 락베이트를 물고 나왔다..
모이런일이.. 세상에.. ㅎㅎㅎ

주위의 폐인들의 한마디.. 난 대물만 낚는단다..ㅎㅎㅎ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태어나 첨 잡아본 가물치...
실제로 보니 넘 징그려~
정말~ 난 민물속의 외래종 포식자 배스를 잡아야 뎌~

당일 오전 11시까지의 조과는..
가물치 62cm 1마리, 배스 40cm 초반급 1마리, 30cm 중반급 2마리..
그리고 얼굴보고 털린넘 배스 2마리...

간만에 짜릿한 손맛에 즐거운 출조가 되었당... ^^;;
오늘 점심은 자장면 고빼기~ ㅎㅎ
Posted by 버팀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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